Select Lyric
[ 0 1 2 3 4 5 6 7 8 9 ]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

Jero 海雪 (Umiyuki / 바다 눈) 가사 ROMANIZED
海雪



ジェロ



미국 펜실베니아주 출신의 미국인 청년 제로.



할머니가 일본분이라 어릴 때부터 자주 엔카를 접했다고 합니다.



凍える空から



얼어붙은 하늘에서



海に降る雪は



바다로 내리는 눈은

波間にのまれて

파도에 삼켜지고



跡形もなくなる



흔적도 없이 사라져



ねえ 愛してても



그대여 사랑한다해도

ああ かぬなら



아아 닿을 수 없다면

ねえ いっそ この私



그대여 차라리 이 나의

身を投げましょうか?



몸을 던져버릴까?



あなた 追って 出雲崎



당신을 아간 *이즈모사키

悲しみの日本海



슬픔의 동해바다

愛を見失い 岸壁の上



사랑을 잃은 안벽위에서



落ちるは



흘린 눈물은

積もることのない



쌓이지 않는

まるで 海雪



마치 *우미유키같아.



掌 伸ばせば



손바닥을 뻗으면

冷たい幻



차가운 환영이 보여.

世間を振り切り



세상에 등을 돌리는 것이

宿命(さだめ)だと信じた



숙명이라고 믿었어.



ねえ 愛されても



그대여 사랑받아도

ああ わぬ中



아아 이뤄질 수 없다면



ねえ いっそ この私



그대여 차라리 이 나를



殺してください



죽여주오.



一人きりの出雲崎



혼자만의 이즈모사키

明日を待つ傘もなく



내일을 기다리는 우산도 없어.

濡れたこのが 芯まで冷えて



젖은 머리카락의 속까지 차가워서



恨む言葉も



원망의 말조차도

水面で消えてく



수면에서 사라졌어.

まるで 海雪



마치 우미유키처럼...



*出雲崎(이즈모사키) - 니이가타현 중부에 있는 지반의 이름.



*海雪(우미유키) - 바다 속에서 눈이 내리는 것과 같이 보이는 빛의 그림자

© Love2Pak - All rights are reserved
Privacy Policy    Terms of Us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