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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축가 가사 ROMANIZED
[루이(Rui) - 축가]



**(모시는 글이라 했습니다..

꼭 참석해 자리를 빛내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항상 잡아 주던 그녀의 손엔

어느세 그를 위한 하얀 부케가..)



떠나가는 너의 뒷모습 바라보는게

이렇게 힘이 들줄은 전혀 상상 하지 못했어

그때는 널 위해 웃어줄 수 있을거라 했지만

지금 난 너무도 초라해..



지금 이순간 난 널 위해 이렇게

노래해 더이상 내게 눈물 보이지 마라

너의 모습 보기가 너무 힘이 들어 날 위해

웃어줘 널 편히 보낼 수 있게..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날 떠나가죠

한동안은 힘들겠지만..

그 누구도 우리의 슬픔을 알지 못하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웃으며 떠나길 바래..



**(내가 너에게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게

뭐가 있겠니..마지막으로 줄 선물이 있다면

내가 어서 빨리 잊혀지는게 아닌겠니..)



이별의 시간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어

너에게 간 날이 많지만

떠나가는 널 보며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는

내 모습 나를 더 슬프게 하네..



이제는 잊을거야 너와 보낸 그 많은 시간들

우린 서로 잊을 수 있어..

언젠가 길을 걷다 외로움이 나를 스치면

그땐 너를 생각하겠지..

한동안 힘들겠지만..



**(지금 부르는 이노래를 다른 사람 아닌

니 옆에서 부르게 될 줄...)



。가슴이 멈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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