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Lyric
[ 0 1 2 3 4 5 6 7 8 9 ]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

에반(Evan) 남자도... 어쩔 수 없다 가사 ROMANIZED
Verse1)

입술이 모두 말라가고

한숨이 자꾸 잦아들고

이 사랑이 지쳐 시들도록

난 이렇게 버려둔다



Bridge1)

널 하나도 기억 못한다고

널 무심히 모두 잊었다고

하루종일 날 봐도

아무도 알지 못할만큼

무슨 일이 있는 듯

없는 듯 희미해진다



Sabi)

표정 없이 살다 마음 없이 산다

나 그런대로 이렇게

(나 표정 없이 살다가 마음 없이 살고~)

술을 마셔 본다 너에 취해 본다

더 흘릴 눈물 하나 없는데

(나 술을 마셔 보지만 너를 잊지 못해~)

남자도 사랑 앞에선 모두 어쩔 수 없다

너를 묻고 살다 자꾸 꺼내 본다

너는 모르겠지 이런 나



Verse2)

말수가 점점 줄어들고

끊은 담배가 또 늘어가고

자꾸만 멍하게 지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난 어디에도 마음을

가슴을 둘 수 없는데



Sabi)

표정 없이 살다 마음 없이 산다

나 그런대로 이렇게

(나 표정 없이 살다가 마음 없이 살고~)

술을 마셔 본다 너에 취해 본다

더 흘릴 눈물 하나 없는데

(나 술을 마셔 보지만 너를 잊지 못해~)

남자도 사랑 앞에선 모두 어쩔 수 없다.

너를 묻고 산다 자꾸 꺼내 본다

너는 모르겠지 이런 나



Bridge2)

괜찮아 늘 말을 하며

겨우 하루를 또 보낸다



Sabi2)

숨만 쉬며 살다 너를 잃고 산다

그런대로 이렇게

숨을 쉬긴 한다 살아지긴 한다

더 흘릴 눈물 하나 없는데,

남자도 사랑 앞에선 모두 어쩔 수 없다

하고 싶던 말이 못해줬던 말이

자꾸 입안에서 맴돌아

아무렇지 않은듯 말해본다 혼잣말



#숨만 쉬며 살다 너를 잃고 산다

그런대로 이렇게

남자도 사랑 앞에선 모두 어쩔 수 없다

하고 싶던 말이 못해줬던 말이

자꾸 입안에서 맴돌아

아무렇지 않은듯 말해본다 혼잣말



Ending)

Hard to breath~ 사랑해 미안하다.



© Love2Pak - All rights are reserved
Privacy Policy    Terms of Use    A